한 줄 요약: 광주에 반도체 설계 인력 키우겠다고 Arm이랑 학교 차림.
2026년 9월 4일자 기사 기준.

한국과 영국의 반도체 설계 기업 Arm이 광주에 교육 센터를 열었다. GIST-Arm School이라는 이름이다. 지난 12월 이재명 대통령과 Arm CEO Rene Haas,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만난 결과물이라고 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향후 5년간 반도체 전문가 1,400명을 키우는 게 목표다. 석·박사 과정부터 학부생, 현직자까지 대상으로 한다. 지역 반도체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말은 거창하지만 결국 결과가 중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