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북중 고위급, 평양서 관계 강화 논의
2026년 7월 16일자 기사 기준.

북한 노동당 조용원 비서와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왕후닝 위원장이 평양에서 만나 양국 간 교류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중국 대표단의 일정 중 하나다.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전략적 소통을 확대하고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북중 간 고위급 접촉이 눈에 띄게 활발해지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