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 범죄자와 암표상, 끝까지 추적해서 뿌리 뽑겠다.
2026년 9월 17일자 기사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에 숨어 한국인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등 초국가적 범죄를 뿌리 뽑겠다고 선언했다. 카자흐스탄 현지 당국과의 공조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14명을 검거한 사례를 언급하며, 어디에 숨든 끝까지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못 박았다.
암표 거래도 예외는 아니다. 티켓을 싹쓸이해 폭리를 취하는 암표상들을 강력히 단속하고, 부당하게 얻은 수익은 전부 몰수할 예정이다. 불법적인 이익을 챙기려다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