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어깨 부상을 안고 출전한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22일자 기사 기준이다.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8위로 들어왔다. 1위인 중국의 장잔슈오와는 34초 이상 차이가 났다. 초반 600m까지는 3위권이었으나 이후 급격히 밀려나며 최하위로 마무리됐다.
원인은 부상이다. 지난 몇 달간 왼쪽 어깨의 관전와순과 회전근개 파열 증세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예정된 200m, 800m 등 일부 종목은 불참할 가능성이 높으며, 본인의 주 종목인 400m 출전 여부만 고민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