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자 기사 기준.
임성재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피날레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했다. 커리어 사상 처음이다.
BMW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FedEx Cup 순위는 37위. 상위 30위권 진입에는 역부족이었다.

시즌 초반 손목 부상 여재가 컸다. 후반기 반등을 노렸으나 결국 37위에 머물며 2018-19 시즌 데뷔 이후 7년 연속 출전 기록도 깨졌다.
반면 김시우(5위)와 김주형(29위)은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