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북한과 1-1 무승부로 조 2위 기록.
2026년 9월 21일 기사 기준.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이 북한과 1-1로 비겼다. 결과는 조 2위. 북한은 1위로 올라갔다.
신상우 감독은 1위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실력보다는 운이 북한 쪽이었다고 평가했다. 목표는 메달 색깔을 바꾸는 것이다.
다음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금요일 오사카에서 8강전을 치른다. 정치적 이슈는 신경 쓰지 않고 축구에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