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양윤서, 2라운드 5언더파로 공동 3위 유지.
2026년 10월 1일 기사 기준.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2라운드, 양윤서(18)가 5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메달권 경쟁을 이어갔다. 현재 공동 3위다.
선두는 싱가포르의 섀넌 쉬안 인 탄(-13)이며, 중국의 인루닝과 양윤서가 그 뒤를 쫓고 있다. 한국의 김규빈과 박서진은 각각 73타를 기록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단체전 상황은 더 좋지 않다. 한국은 합계 6언더파로 공동 4위, 중국이 12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회는 토요일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