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AI 안경을 활용한 대입 부정행위가 서울의 두 대학에서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 입시 현장에서 AI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적발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수학 논술 시험 중, 한 수험생이 시험 시작 전에는 일반 안형을 쓰다가 시험 도중 AI 안경으로 바꿔 쓰는 행위가 포착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수험생에 대한 조치가 검토 중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신원 확인 단계에서는 일반 안경을 착용했다가 이후 스마트 안경으로 교체해 시험을 치른 수험생이 적발되어, 즉시 퇴실 조치 및 향후 3년간 입학 시험 응시 자격이 박탈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부정행위의 도구로 쓰이는 상황입니다.